포인트 데스크 아이템

작은 소품으로도 밋밋한 데스크에 새로운 느낌을 불어넣을 수 있다.  당신의 책상에 매력을 더할 다섯 가지 아이템을 소개한다.    ⓒ 에이치픽스   소피아 북엔드 아르테미스 고대 그리스 신화 속 올림포스 12신 중 한 명인 아르테미스를 모티프로 한 북엔드. 고전적인 요소를 모던하게 디자인해 데스크에 과거와 현대가 결합된 신비롭고 독특한 무드를 자아낸다. 묵직한 무게감을 자랑해 많은 양의 문서와 책을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그리스 홈 리빙 브랜드 소피아 제품. 에이치픽스에서 판매.   ⓒ 루밍

에르메스의 계절

지난 7월 23일,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2019 F/W 컬렉션 액세서리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됐다.     올해의 테마는 ‘꿈을 찾아서’로, 시노그래피는 프랑스 아티스트 플로랑 프록의 시적이고 몽환적인 풍경 일러스트레이션에서 영감을 받았다.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린디 미니 백과 시몬느 에르메스 백,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기생충보다 빛난 부쉐론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과 함께 빛난 주얼리가 있다. 배우 조여정이 착용한 부쉐론 주얼리 역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과하지 않은 드레스에 화려한 포인트를 주고 데일리 룩에도 잘 어울렸던 제품을 소개한다.   쎄뻥 보헴 주얼리 워치 2019년 새로 론칭한 쎄뻥 보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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