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의 홈 스타일링

자라홈이 세계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아테나 칼데론 Athena Calderone과 함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그는 라이브 뷰티풀, 쿡 뷰티풀 등 인테리어 스타일링은 물론 요리 관련 저서를 출간하며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스토리텔러다. 이번 컬렉션은 아테나 칼데론이 직접 브루클린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를

목욕재계

지금은 몸을 깨끗이 하고 마음을 다스릴 때다. 목욕 시간을 보다 아름답게 완성시켜줄 욕실 아이템을 소개한다.   타월과 세면도구를 손쉽게 정리할 수 있는 수건 걸이와 스툴은 욕실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더콘란샵에서 판매. 수건 걸이 29만원, 스툴 35만원.  

동남아 휴양지처럼 집 꾸미기

우리 집을 발리의 어느 근사한 리조트처럼 만들 수 있다. 라탄 아이템만 있으면! 라탄 소재로 보기만해도 시원해 무더운 여름철에 제격이다. 시원한 망고 주스도 곁들여 휴양지 분위기를 만끽해보자. ⓒ이케아 라탄을 손으로 엮어 만들어 각 암체어마다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부스포크

카페는 멀리 있지 않아요, 홈카페 꾸미기

행복은 우리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우리가 여유를 즐기며 작은 사치를 부릴 수 있는 카페도 그리 멀리 있지 않다. 몇가지 아이템만 있으면 집에서도 #카페스타그램 부럽지 않은 멋진 공간을 만들 수 있다. 홈 카페를 만들 수 있는 사소한 아이템 다섯 가지를 소개한다.

이불 바꾸고 싶은 날

마스크로 얼굴을 꽁꽁 감싸도, 뒤늦은 한파가 몰려와도, 마음만은 이미 봄을 향한다. 그런 의미에서 침실 분위기를 달라지게 할 이불부터 바꿔볼까.   사진출처 키티버니포니(kittybunnypony.com) 키티버니포니 Bedding Set Bread 네덜란드 출신의 패턴 디자이너인 제시카 닐슨의 패턴을 적용한 브레드 베딩 세트. 튤립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니

COZY HOUSE

색감과 소재만 잘 골라도 오래 머무르고 싶은 집, 포근하고 아늑한 집을 완성할 수 있다.     자라홈의 2019년 봄/여름 컬렉션 ‘필 앳 홈 Feel at Home’은 따뜻한 색감과 보송보송한 소재로 평화로운 휴식처 분위기를 낼 수 있다. 과하지 않은 은은한 컬러의

온라인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신상품 10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1월. 공간을 색다른 분위기로 바꾸고 싶다면 주목하자. 온라인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에서 선별한 신상품 10가지.   자라홈 ‘실버 라인 아이언 테이블’ 하나의 꽃봉오리를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하나의 예술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테이블. 은은한 실버 컬러로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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