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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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자연보호지구에 자리한 기발하고 엄청난 트랜스포머 오두막은 카스파르 숄스가 디자인했다. 오두막은 계절에 따라 원할 때마다 여닫을 수 있는 시간을 초월한 캡슐 하우스다.     “이 오두막은 우리를 땅 혹은 본질로 데려가는 우주선이에요.” 오두막을 디자인한 네덜란드 디자이너 카스파르 숄스 Caspar Schols가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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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도 지겨운 코로나19가 가져온 재앙은 너무나 끔찍하지만, 한편으로는 잃어버린 소중한 것을 돌아보게 만드는 기회인 것도 같다.     미세먼지가 사라진 맑은 하늘과 탁했던 베네치아 운하에는 물고기가 헤엄치고, 야생동물이 자유를 만끽하며 도심에 출현한 뉴스를 접하면서 지금까지 우리가 못 살게 굴었던

올해 여름은 어디로 떠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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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덥고 휴가 철도 찾아오니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다. 아직 행선지를 결정하지 못한 이들에게 꼭 가봐야 할 국내, 외 여행지 및 호텔을 소개한다. 강원도 정선,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옛 맥국의 갈왕이 고된 전쟁을 피해 숙면을 취했다는 강원도 정선국 숙암리에 위치한 파크로쉬

GREEN GLAS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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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둘러싸인 엘레오노라 니우웬휴젠의 빌라는 계절의 리듬에 따라 살아간다. 밖으로 활짝 열린 이 집에서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의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다. 자연은 아동복 밈피의 디자이너인 집주인에게 풍성한 영감을 선사한다. 밖으로 활짝 열려 있는 다이닝룸에 상큼한 녹색의 큰 만다라 스텐실이 꽃의

꽃으로 만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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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벌스가든이 2호점인 벌스하우스 VER’S House를 오픈했다. “손님을 원하는 곳에 데려다주는 택시 드라이버처럼 식물과 꽃을 많은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전하고 사랑할 수 있게 만들자는 의미에서 지은 이름입니다.” 김성수 대표의 설명이다. 남대문 꽃도매상가에서 33년간 에덴꽃집을 운영하는 부모님 덕에 그는 어려서부터 자연스레 꽃꽂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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