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수 라이프스타일 디렉터 가장 평등한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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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미관이나 건축에 관심이 많다. Ⓒ동아일보DB 넓게 보면 공공미술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굳이 갤러리나 미술관을 찾지 않아도 작품을 즐길 수 있어서 매력적인데다 어떤 조건에도 상관없이 모두에게 열려 있고, 살아가는 환경의 질 또한 높아지는 것 같아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Golden Island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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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부의 작은 섬 포르크롤에 펼쳐진 컬렉터 에두아르 카미냑의 어마어마한 아트 컬렉션. 완벽하게 개조한 프로방스 빌라 아래에는 그의 재단이 묻혀 있다. 공원으로 둘러싸인 이곳에 초대 받은 아티스트들은 자연 한가운데에서 새로운 작품에 눈뜨게 된다.   로마네스크 기와를 얹은 프로방스 빌라는

아트페어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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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아트페어 '화랑미술제'가 3월1일부터 3월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곽상원_파람_린넨에 아크릴_60.6cm x 50cm_2013. 윤신혜_기숙사 2013_29.5 x 50 cm_drawing and cut-out animation_720p_2분. 한국을 대표하는 아트페어 '화랑미술제'는 1979년을 시작으로 올해 36회를 맞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PKM갤러리, 가나아트갤러리, 갤러리현대, 국제갤러리,

Fatal Abstra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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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학적인 모티프, 그래픽적인 선과 형태를 지닌 예술 작품 같은 태피스트리. 집 안을 아티스틱한 갤러리 분위기로 만들어주는 새로운 태피스트리 컬렉션. Geometry Wool 1 히말라야산 울을 사용해 네팔에서 손으로 짠 태피스트리 ‘비지오니 비 Visioni B’는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 Patricia Urquiola 디자인으로 CC-타피스 CC-Tapis

공예의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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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금속공예가회 '숨'이 올해 40주년을 맞이해 기념 전시를 갖는다. 주제는 엄마의 마음이다. 숙명금속공예가회, 숨(SOOM)이 올해 40주년을 맞이했다. 1976년 미즈백화점 전시를 시작으로 40년간 전시를 개최해오고 있는 '숨'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금속공예를 전공한 여성 금속공예가들의 모임이다. 올해는 40주년을 기념해 나자렛성가회를 후원하는 전시로 개최될 예정이라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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