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GONOMICS DESIGN

인간 공학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허먼 밀러의 기능성 의자. 서재, 사무실, 홈 오피스의 꽃이다.   MIRRA 2 플라스틱 구조의 등받이, 시트에 메시 소재의 커버를 감싼 ‘미라 2’는 그물처럼 뚫린 구멍으로 공기가 순환해 오래 앉아 있어도 쾌적하다.         EMBODY 척추의 모양과

새로운 옷을 입은 시리즈 7

북유럽을 대표하는 가구 브랜드 프리츠 한센에서 아르네 야콥센의 아이코닉 제품인 ‘시리즈 7’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딥 레드 멜롯과 잔잔한 파스텔 누드 색상을 입은 이들 제품은 로즈 골드로 코팅된 다리가 매력을 더한다. 감성적인 컬러감과 세련미를 동시에 입은 시리즈 7의 뉴 버전은 보에, 비블리오떼끄, 루밍, 대구 프리츠 한센

90살 생일을 맞은 카시나

1927년 설립되어 이탈리아 가구계의 역사로 불리는 카시나가 올해 90주년 생일을 맞았다.   마리오 벨리니 디자인 ‘932 암체어’     자하 하디드 디자인 ‘zh one’ 체어   카시나는 올해 2월에 열린 독일 퀼른 박람회에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아트 디렉터인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In-Store Philosophy

아이에게 양보하세요

추위와 미세먼지로 아이들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이들을 위한 키즈 신제품 두 가지를 소개한다.스토케 하이체어 트립트랩 스토케의 하이체어 트립트랩 체어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14단계로 발판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성인이 되어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최근 색상도 추가됐는데 사랑스러운 파스텔

집 안의 건축

자신만의 색을 입힌 건축물로 공간에 숨을 불어넣는 건축가들. 그들 고유의 건축 철학을 함축한 가구와 소품을 모았다.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가에타노 페세 1969년에 디자인한 ‘UP5’ 암체어와 ‘UP6’ 오토만은 여성적인 암체어에 죄수를 상징하는 이미지인 볼과 체인을 함께 연결했다. 비앤비 이탈리아 제품으로 인피니에서 판매. 클라우디오

균형 잡힌 아름다움

모양도 스타일도 제각각인 의자들을 쌓아올리자, 의외의 아름다움이 풍겨나왔다.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제각각이지만 궁극적으로는 각자의 환경에 맞는 균형 있는 삶을 모색한다. 모양도 스타일도 제멋대로인 이 의자들을 하나로 쌓아올렸을 때 예상치 못한 아름다움을 창조하듯,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삶의 조각을 하나로 모아 삶의 중심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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