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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ng time ago

//A long time ago

A long time ago

2017년 7월 17일

오래된 적산 가옥을 개조해 도심 속 별장처럼 꾸민 렌털하우스 n2를 소개한다. 세월의 모습이 담긴 요소는  살리되 현대적으로다듬어내 옛것과 새것을 조화시켰다.

다이닝 공간 겸 거실 뒤에 만든 휴식 공간. 이불을 펴놓고 잠을 자는 여분의 방으로 쓰기도 한다.

다이닝 공간 겸 거실. 흰색으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고재, 대리석, 금속 등 재질이 강조된 아이템으로 재미를 줬다.

2층으로 올라가는 좁은 계단에는 벽면과 천장에 거울을 부착해 답답함을 없앴다.

남산 아래 조용하고 한적한 후암동의 좁은 골목을 따라 들어가면 언덕배기로 빼곡히 주택들이 자리한다. 상당수가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이 살다 해방 이후 남겨두고 간 적산 가옥이다. 후암동은 뼈아픈 역사의 흔적이 서려 있지만 새롭게 다듬어 현재의 것으로 만들려는 사람들에 의해 조금씩 모습이 바뀌고 있다. 어반프레임의 건축가 서재원 소장이 최근 완성한 렌털하우스 n2도 후암동 골목에 있는 오래된 목조 주택을 개조한 곳이다. 지어진 지 80년이 넘은 이 건물은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같이 아주 낡은 집이었는데 약 4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현대적인 분위기가 공존하는 재미있는 공간으로 다시 탄생했다. “처음 설계를 의뢰 받았을 때는 눈앞이 캄캄했지만 도전하는 마음으로 임했어요. 건축주와 상의해서 컨셉트를 ‘온고지신’으로 정하고 신구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계획했어요. 공간 곳곳에 옛 가옥이 지닌 특색을 남기기 위해 노력했죠.” 그가 설명했다. 1층에 있는 두 개의 침실 천장에는 고재를 고스란히 살렸고 세모난 박공지붕으로 된 2층 천장에도 기존 대들보를 남겨놓았다. 침대에 눕거나 식탁에 앉아 천장을 올려다보면서 옛 모습을 상상할 수 있도록 말이다. “원래는 더 많은 요소를 살리고 싶었는데 기본적인 설비를 보수해야 해서 한계가 있었어요. 겨울에 공사를 하다 보니 보일러를 틀어도 너무 추웠거든요. 하는 수 없이 단열재로 지붕을 막았죠.” 그는 이 집의 뼈대를 지탱하기 위해 곳곳을 철근으로 보강했고, 지나치게 낮았던 1층 층고를 개선하고자 바닥을 파내 는 모험을 감행해 일반 아파트 층고와 같은 2.3m로 맞추었다. 좁더라도 살 기에 불편함이 없어야 했기 때문이다.

한국의 1세대 건축가 김중만의 사진 작품으로 벽면을 채운 침실.

1층에는 두 개의 침실이 있다.

74㎡ 규모의 아담한 이층집에는 두 개의 침실과 두 개의 욕실, 세탁실, 거실 겸 다이닝 공간, 테라스 등 다양한 공간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가장 먼저 보이는 벽면에는 액자를 걸 수 있는 레일을 달아 작은 갤러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고, 현관에 중문을 달아서 한층 프라이빗한 느낌이 들도록 연출했다. 중문을 닫으면 좁고 긴 복도로 변하는 공간 끝에는 거울을 부착해 답답함을 해소했다. 반사로 확장 효과가 있는 거울은 한 사람이 지나가기 적합한 너비만큼만 낸 내부 계단까지 길게 이어진다. 2층으로 올라가면 길이 2.4m의 거대한 대리석 테이블이 한가운데 자리하는 거실 겸 다이닝 공간이 등장한다. 주방 벽에는 유리 창문을 달아 좁은 집에서도 환기가 용이하도록 했고, 그 뒤로는 2인용 소파의 크기에 딱 맞게 작은 복도를 내어 책을 보는 등 휴식하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그뿐인가. 높은 층고를 이용해 위쪽에는 철제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 다락도 마련했다. 본래 2 층으로 통했던 외부 계단은 금속 울타리로 막아 테라스로 바꾸고 그 아래에는 창고를 만들었다. 공간을 넓게 트는 대신 필요에 따라 여러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조각조각 나눠놓아 한적하게 여유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집들이 빽빽하게 들어서 바깥 풍경을 조망하기 어려운 이 동네에서 말이다.

천장의 고재를 살려 멋스럽게 연출했다.

거실 겸 다이닝 공간에는 높은 층고의 장점을 활용해 다락을 만들었다. 흰색 바탕에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줬다.

욕실은 각 층에 있지만 침실 두 개는 모두 1층에 마련되었다. 고재로 마감한 천장과 그레이 톤 벽이 조화된 침실에는 수납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계단 아래에 있는 데드 스페이스까지 놓치지 않고 옷장, 수납장 등을 짜 넣었다 . “설계하며 가장 신경 쓴 점이 바로 밀도 높은 공간 활용이에요. 욕실 넓이나 계단 폭, 모든 붙박이장 크기까지 딱 필요한 만큼 사용했죠. 몇 밀리미터까지 치밀하게 계산하느라 머리가 아팠어요. 어떤 자투리 공간도 허투루 써서는 안 돼서 아주 작은 부분까지도 고민해야 했거든요.” 서재원 소장의 말을 듣고 나니 1층 욕실 문과 마주하고 있는 작은 세탁실이 눈에 띄었다. 드럼세탁기와 건조기의 문을 여닫기에 딱 알맞은 정도로 마련된 곳이었다. 어디를 봐도 이보다 더 실용적일 수는 없었다. n2는 80년 된 목조 주택을 개조한 게스트하우스 눅서울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 마련된 곳이다. 최대 8인까지 수용할 수 있는 이곳은 친구들과 작은 파티를 열거나 소규모 워크숍에도 적격이다. 천장과 벽의 직각이 맞는 게 하나도 없지만 네모 반듯하게 정돈된 공간보다 훨씬 정감이 간다. 완벽할 수 없는 우리네 인생과 닮았기 때문일까 . 새 모습으로 단장한 이 건물에서 많은 이들의 추억이 켜켜이 쌓일 것이다.

 

By | 7월 17th, 2017|INTERIOR|0 Comments

About the Author:

CREDIT

에디터

최고은

포토그래퍼

임태준

TAGS

A Nature Object

2017년 7월 14일

산호 모양의 꽃병부터 크리스털 나무까지 자연을 모티프로 한 독특한 형태의 오브제들.

Glass Ball
칼라카타 Calacatta 대리석으로 만든 낮은 테이블은 에로 사리넨 Eero Saarinen 디자인(1951년)으로 놀 Knoll 제품. 콘란 숍 Conran Shop에서 판매. 51×37cm, 1368유로. 테라코타 물뿌리개 ‘샹트플뢰르 Chantepleure’는 박삭 Bacsac 제품으로 3가지 색상이 있다. 콘란 숍에서 판매. 12×18cm, 65유로. 블로잉 기법으로 만든 유리 꽃병 ‘스태킹 베슬스 Stacking Vessels’는 뚜껑을 나무 소재로 제작했다. 피아 뷔르스텐베르그 Pia Wurstenberg 디자인으로 치아라 콜롬비니 Chiara Colombini 제품. 16×25cm, 개당 440유로. 배경에 바른 벽지 ‘버티컬 가든 Vertical Garden’은 로렌초 데 그란디스 Lorenzo de Grandis 디자인으로 월&데코 Wall&Deco 제품.

Clay Eyes
투박한 도자 접시 시리즈 ‘아와 Awa’는 5가지 크기로 자르 세라미스트 Jars Céramistes의 와비 Wabi 컬렉션. 지름 15cm, 21유로부터. 면과 비스코스 혼방으로 짠 나무 느낌의 패브릭 ‘우디 Woody’는 6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크리스티나 페테누초 Cristina Pettenuzzo가 파올라 나보네 Paola Navone를 위해 디자인한 제품. 도미니크 키퍼 Dominique Kieffer 제품. 폭 140cm, 미터당 165유로.

 

Magic Forest
멜라민 접시와 볼 ‘위안 파르나스 Yuan Parnasse’는 브누아 콩베르 Benoit Convers 디자인으로 라셸 콩베르 Rachel Convers가 일러스트 작업을 맡았다. 이브리드 Ibride 제품. 8개 세트 152유로. 블로잉 기법으로 만든 유리 문진은 존 데리앙 John Derian 제품으로 콘란 숍에서 판매. 바닥은 펠트 소재다. 지름 4cm, 개당 65유로. 배경에 바른 벽지 ‘버티컬 가든 Vertical Garden’은 로렌초 데 그란디스 디자인으로 월&데코 제품.

 

Mother Earth
핸드 페인트한 유리 상판을 올린 조립식 테이블 ‘오가닉 코발트 Organic Cobalt’는 플뢰 제품. 66×54cm, 54×48cm 세트 616유로. 블로잉 기법으로 만든 핸드 페인트 유리 항아리 ‘메테오리트 Meteorite’는 3가지 크기가 있으며 바네사 미트라니 Vanessa Mitrani 제품. 지름 11cm, 175유로 베지터블 실크로 짠 수제 태피스트리 ‘스퀴즈 Squizz’는 에디시옹 리미테 Edition Limitee 컬렉션으로 2가지 크기가 있다. 세르주 르사주 Serge Lesage 제품. 170×240cm, 1910유로부터.

By | 7월 14th, 2017|INTERIOR|0 Comments

About the Author:

CREDIT

에디터

비르지니 뤼시 뒤보스크 Virginie Lucy-Duboscq

포토그래퍼

디디에 들마 Didier Delmas

assistant

니콜라 쿠뢰 Nicolas Coureu

TAGS

Raw Romanticism

2017년 7월 10일

세계적인 트렌드 정보회사인 프랑스 페클레에서 새로운 로맨티시즘에 대한 키워드 ‘로 로맨티시즘 Raw Romanticism’을 발표했다. 1980년대 초반 패션을 주도한 보헤미안과 레트로 스타일에서 출발한 이 테마는 중세적이면서도 고전적인 취향에 현대적인 요소가 결합되어 공상적인 요소가 가미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로맨티시즘으로 떠오르고 있는 로 로맨티시즘을 인테리어 버전으로 해석해보았다.

Wonderland
밝고 희망적이면서 동화적인 메시지를 담은 공간. 잠시 잠깐의 상상에 그치지 않고 과감히 현실에 대입시켜 비현실적인 원더랜드를 현실화시키는 것도 로 로맨티시즘이 이야기하는 하나의 방향이다.

보라색 소트사스 칼리스 스툴은 까르텔. 블루 컬러의 좌석 쿠션이 시원해 보이는 의자는 마지스 제품으로 짐블랑. 과일 모티프의 프린트가 돋보이는 쿠션은 어썸하우스. 귀여운 강아지가 새겨진 매트는 어썸하우스. 화이트 캔들 스틱은 세그먼트. 드 캡 루즈 아나톨의 ‘메리 고 라운드’ 작품은 옐로우코너. 키즈용 루이 고스트 암체어는 까르텔. 리본 디테일의 테이블 조명은 르쏘메. 목마에 걸친 원단은 까레. 블랙 컬러의 파인애플 오브제는 더패브. 귀족 가문의 문장을 의미하는 패턴을 새긴 패브릭 쿠션은 까스텔바작홈. 가방과 문을 가린 원단은 모두 언티지. 공간은 언티지.

 

HodgePodge
이것저것 뒤섞였다는 것을 뜻하는 하지파지는 다양한 스타일이 뒤범벅되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에 집중한다. 1800년대부터 현재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윌리엄 모리스의 패턴이나 네덜란드 업사이클링 디자이너가 만든 꽃병, 향수를 자극하는 디자인의 라디오까지 과거에 뿌리가 있는 디자인과 스타일을 재해석한 코드가 뒤섞인 아름다움이 하지파지 로맨티시즘이다.

영국 공예 디자인의 거장 윌리엄 모리스의 플라워 패턴 벽지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빈티지 전화기는 키스마이하우스. 미스 반 데어 로헤의 MR20 체어 미니어처는 루밍. 컬러감 있는 모래시계는 루밍. 20세기 초 실제 자물쇠의 형태를 그대로 본떠 만든 제품은 루밍. 1970~80년대 빈티지를 모티프로 미니멀하게 만든 라디오는 에잇컬러스. 투명한 돔 형태의 케이크 스탠드는 짐블랑. 딸기가 새겨진 그릇은 짐블랑. 빈티지 티스푼은 하우스라벨.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수집한 플라스틱 용기를 모티프로 제작한 화병은 데이글로우.

 

 

NeoGothic
중세 유럽의 건축 사조였던 고딕 양식은 우리 생활에서 낭만적인 스타일을 논할 때 자주 입에 오르내리는 키워드 중 하나. 이번 시즌 떠오르는 네오고딕은 고전이 현대의 것과 만나 만들어내는 초현실적인 스타일임을 기억할 것.

아르헨티나의 사진작가 로미나 레시아의 ‘버블 검’ 작품은 옐로우코너. 우아한 곡선이 돋보이는 피처 글라스 위드 콕은 챕터원. 두껍고 얇은 초를 높낮이를 달리해 연출할 수 있는 핀 홀더는 루밍. 마리 앙투아네트 유리잔은 챕터원. 황동 트레이는 에잇컬러스. 앤티크한 실버 액세서리 함은 챕터원. 여행 가방처럼 생긴 빠리즈 수납장은 르쏘메.

 

 

Nostalgic Flowers
예쁘지만 촌스러웠던 꽃무늬가 레트로 무드와 함께 봄부터 여름까지 트렌디 패턴으로 떠오르고 있다. 큼직하고 풍성한 회화적인 요소가 가미된 플라워 패턴은 공간을 한결 생동감 있게 만들어줄 뿐 아니라 한 점의 작품 같은 역할까지 충분히 해낸다.

네덜란드의 정물화가 얀 다비드 데헴의 작품 ‘Still Life with Flowers’로 익시. 앵무새가 프린트된 쿠션은 모로소. 장미와 레터링을 새긴 쿠션은 어썸하우스. 르네상스 시대의 기둥에서 영감을 받은 카피텔로 스툴은 모로소. 붉은색 유리잔은 챕터원. 고양이 모형의 트레이 오브제는 엇모스트. 은색 아이스 버킷은 르쏘메. 일러스트 작가 롬이 그린 포스터는 챕터원. 검은색 오벌 사이드 테이블은 모로소. 동물 모티프의 화이트 원더랜드 캔들 홀더는 루밍. 아르데코 스타일의 세라믹 오브제는 챕터원. 공간은 파티셰리도효.

 

 

Hard Core Punk
요즘은 러블리한 스타일만 로맨틱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소위 B급 감성으로 불리는 타투 모티프나 1970년대 올드 패션 스타일이 어우러진 공간은 새로운 아티스틱 무드를 창조하며 로맨틱한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니콜라스 베츠의 ‘비구디 파티 #3’ 작품은 옐로우코너. ‘Love’ 레터링으로 만든 골드 오브제와 검은색 사이드 테이블은 까레. 사이버틱한 핑크빛을 입은 신디 테이블 조명은 까르텔. 프랑스 자카드 원단으로 만든 핑크빛 쿠션은 까스텔바작홈. 은은한 파스텔 핑크를 입은 637 위트레흐트 체어는 까시나. 장화 신은 수탉의 모습을 핸드메이드 자수로 새긴 쿠션은 까스텔바작홈. 올드 스쿨 타투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으로 만든 플라워 모티프 러그와 남녀 모습이 새겨진 러그는 모두 언티지. 공간은 파티셰리도효.

 

By | 7월 10th, 2017|INTERIOR|0 Comments

About the Author:

CREDIT

에디터

박명주

포토그래퍼

임태준

stylist

최지아

assistant

김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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