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향기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상징하는 봄을 맞아 신선하고 생기 넘치는 향으로 분위기를 전환해보자.     딥티크 ‘오르페옹 오 드 퍼퓸’ 세 명의 딥티크 창립자를 위한 특별한 장소인 오르페옹에 대한 후각적 기억을 모아 탄생된 향수. 실내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우디한 향과 진토닉을 떠오르게

새해, 첫 향기

순간은 향기로 기억되기도 한다. 새해에 맡는 첫 향기는 한 해를 잘 보내자는 의식과도 같다. 다소 거창한 의미를 부여했을지라도 신중하게 골라보길.     딥티크 ‘2021 리미티드 에디션 캔들 3종’ 풋풋하고 상큼한 블랙 커런트와 로즈의 아로마틱한 향이 어우러진 ‘베이’, 무화과나무가 선사하는 달큰하면서

초콜릿보다 더 달콤한 선물

향은 기억을 남긴다.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 사랑하는 연인에게 지금 이 특별한 순간을 기억하게 만드는 향수 선물 셋.     딥티크 ‘오 카피탈 오 드 퍼퓸’ 딥티크의 탄생지인 파리의 우아하고 시크함을 담은 향수. 은은하면서도 관능적인 로즈 플로럴 부케 향과 프레시한 베르가모트와 파촐리

Sun&Sea

한여름에 내리쬐는 강렬한 태양과 시원한 바다를 닮은 뷰티 아이템.   ATTRACTIVE RED 1 딥티크 ‘롬브르 단 로 오 드 뚜왈렛 컬러 에디션’ 신선한 장미를 담은 향수로 선홍색 패키지의 2019년 여름 시즌 한정판이다. 1980년대부터 딥티크의 베스트셀러 향으로 다마스크 장미의 짙은 향과

가을의 향

지나가는 여름이 아쉬운 당신의 마음을 달래기에 가장 좋은 신상 향수 5.   에어린 ‘리모네 디 시칠리아 EDP 50ml’ 25만원 대 시실리아의 햇빛과 레몬, 베르가못의 생기 넘치는 향에서 영감을 받은 에어린의 ‘리모네 디 시칠리아 컬렉션’. 프리모피오레 레몬과 만다린에서 느낄

Better than SPA

세상 가장 아늑하고 편안한 나만의 공간, 그곳에서 즐기는 릴랙싱 뷰티.     1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패브릭 퍼퓸 #덩몽리’ 매혹적인 터키시 장미 에센스가 리넨과 만나 드라마틱한 향을 선사하는 패브릭 퍼퓸. 100ml, 14만3천원. 2 이솝 ‘브라스 오일 버너’ 공간의

Skin Starter

시작이 반이라는 말은 스킨케어에서도 유효하다. 피부의 잔여물을 제거하고, 수분을 잡아주는 것은 물론 부스팅 효과까지 갖춘 첫 단계 제품을 모았다.     1 달팡 ‘인트랄 레드니스 릴리프 수딩 세럼’ 홍조, 트러블 등 피부의 붉은 기를 잠재우는 수딩 세럼. 피부결을 정돈하고, 피부

With You

스킨케어부터 향수, 핸드 워시까지 함께 쓰면 좋을 커플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1 이솝 ‘인 투 마인즈 스페셜 클렌저’ 가벼운 타입의 젤 클렌저로 복합성 피부에 제격. 유분이 많은 티존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돼 피부 밸런스를 유지한다. 200ml, 5만6천원. 2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