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향기가 나를 감싸고

By |

새로운 향으로 찾아온  세 가지 향수.     서울의 향, 르 라보 시트롱 28 뉴욕,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 모스크바와 두바이 등 각 도시에 걸맞는 상징성을 담은 향을 선보여온 르라보가 이번에는 오직 서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향 시트롱 28을 선보였다.  시더와 머스크에 베이스를 둔

FASHION LIVING 로에베

By |

패션과 리빙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트렌드를 입증이라도 하듯 푸오리살로네에서 패션 브랜드의 리빙 전시는 더욱 폭넓어졌다. 긴 줄을 감수하면서까지 전시를 관람하려는 이들로 유난히 북적거렸던 패션 브랜드의 리빙 전시 가운데 이목을 끌었던 브랜드를 모았다. 로에베 Loewe는 올해로 5번째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참가해 전통

FASHION LIVING 로에베

By |

영화 <Call Me by Your Name>의 서정적인 감성을 태피스트리로 표현하라면, 로에베의 신제품이 제격일 듯. 믿고 보는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조나단 앤더슨 Jonathan Anderson은 1년여 동안 유럽, 아프리카, 남미를 돌며 공예 장인들을 만났고, 그 결과 로에베스러운 감성을 지닌 태피스트리와 블랭킷, 토트백을

Load More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