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들의 장바구니 ②

하나하나 고르는 데 진심이었던 <메종> 에디터들의 위시리스트 장바구니!     새댁의 로맨틱 아이템 행복함으로 가득 채우고 싶은 둘만의 공간. 사소한 것들조차 유쾌한 디자인과 아기자기함으로 물들이고 싶은 새 신부의 물욕 가득한 장바구니. 1 신박한 수세미를 찾던 중 귀여운 하리보 곰 젤리를 닮은

에디터들의 장바구니 ①

하나하나 고르는 데 진심이었던 <메종> 에디터들의 위시리스트 장바구니!     살림에 깃든 풍류 작가와 공예, 미식을 사랑하는 에디터가 고른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리스트. 1 과일이나 케이크를 먹을 때 디저트 포크 대신 디너 포크를 사용한다. 박성철 작가의 포크는 끝이 뾰족하지

디자이너의 홈 스타일링

자라홈이 세계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아테나 칼데론 Athena Calderone과 함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그는 라이브 뷰티풀, 쿡 뷰티풀 등 인테리어 스타일링은 물론 요리 관련 저서를 출간하며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스토리텔러다. 이번 컬렉션은 아테나 칼데론이 직접 브루클린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를

봄은 컬러다 #FRENCH BLUE + CERULEAN

블루라고 해서 꼭 여름을 떠올릴 필요는 없다. 작년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블루의 영향력은 올해까지 지속되고 있다. 잔잔하고 맑은 하늘을 닮은 셀루리안과 파리의 싱그러운 봄을 떠올리게 하는 프렌치 블루는 청량감을 주는 동시에 사계절 내내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S/S 트렌드 컬러다.

봄은 컬러다 #BURNT CORAL + AMETHYST ORCHID + RASPBERRY SORBET

다채로운 컬러는 기분을 금세 좋아지게 하는 마법이 있다. 팬톤에서 선정한 2021년 S/S 컬러를 입은 제품으로 주변을 화사하게 물들여보자.   BURNT CORAL + AMETHYST ORCHID + RASPBERRY SORBET 보드라운 산호색에서 톤 다운된 번트 코럴은 봄 색상의 단골이다. 2018년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페르시안 카펫의 귀환

한일카페트가 논현동 쇼룸의 리뉴얼을 진행한다.     오리지널 클래식을 테마로 한 이번 리뉴얼의 주인공은 바로 페르시안 카펫. 화려한 색감과 기하학적인 패턴이 인상적인 페르시안 스타일 카펫은 지역과 민족에 따라서도 문양과 색이 달라지기 마련인데, 이란의 타비리즈와 곰, 나인 아스파한 등 4곳의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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