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크로니아의 원더랜드

By |

프랑스 디자인계의 악동 위크로니아 대표, 줄리앙 세반의 세계. ‘혜성처럼 등장한’이란 표현이 어울리는 이들이 있다. 2019년 스튜디오를 시작하고 불과 2~3년 만에 프랑스 인테리어 디자인 시장 내 메이저 위치로 올라온 위크로니아 Uchronia가 그렇다. 원색 컬러들을 자유롭게 적용하는 대담함, 재활용 재료만으로 가구와 소품을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By |

시원한 가을 하늘과 채광 좋은 햇살, 스냅사진 찍기 좋은 계절! 최근 오픈한 알로 스튜디오를 소개한다.     포토그래퍼가 어린 시절부터 살았던 집을 개조해 하우스 스튜디오로 오픈했다. 오랜 세월이 담긴 연희동 주택을 리모델링한 만큼 구석구석 시간의 흔적을 찾는 재미가 있다. 130평

1세대 푸드 스타일리스트의 멈추지 않는 열정

By |

케이원 스튜디오의 김경미 실장이 성수동으로 둥지를 옮겼다는 소식을 듣고 그녀의 새 보금자리를 찾아갔다.     케이원 스튜디오의 김경미 실장이 성수동으로 둥지를 옮겼다는 소식을 듣고 그녀의 새 보금자리를 찾아갔다. 쉰이 넘은 그녀에게선 20년 경력을 보유한 파워 워킹 우먼다운 여유로움이 묻어났다. 잡지의

모두가 행복한 스튜디오

By |

  한남동 신사옥으로 이전한 종킴디자인스튜디오. 팀원과 함께 성장해 나갈 영감과 경험의 장이다.   1층 입구에 걸린 현황판. 사진을 옮겨 출근과 휴가 현황을 기록한다.   2016년 혜성처럼 등장한 종킴디자인스튜디오. 7년이라는 시간 동안 삼성물산의 구호 플래그십 스토어,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 스파

눈이가는 스튜디오

By |

수제 가구 브랜드 비플러스엠의 새로운 쇼룸이자 스튜디오인 ‘스튜디오_123’은 들어서자마자 높은 천장과 큰 창에서 들어오는 채광이 특징이다.   스튜디오_123은 이름처럼 1, 2, 3동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동은 연남동에 위치하는 카페 ‘포포크’가 입점해 있어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2동은 수입 러그를

By |

좋은 일만 생기라고, 호호당

By |

계동 스튜디오를 접고 청운동으로 이사를 했다.1,2 선물하기 좋은 놋수저 세트. 3 호호당의 세련된 보자기 포장법.  요리연구가이자 보자기를 활용해 세련되고 한국적인 포장법을 제안하는 양정은 대표의 ‘호호당’이 계동 스튜디오를 접고 청운동에 둥지를 틀었다. 청운동의 고즈넉한 매력에 빠진 양정은 대표는 새로 오픈한 스튜디오에서 9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