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OUTSIDE!

야외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꿈꾸며 둘러보는 아웃도어 체어 리스트.   폴리우레탄으로 제작한 리버사이드 체어는 강한 탄성과 내화성을 자랑한다. 토논 제품으로 디사모빌리에서 판매. 가격 문의.   1960년대 발코니나 테라스에서 티타임과 피크닉을 즐겼던 문화에 대한 향수를 모티프로 제작된 트리베카 체어는

어른들의 문방구 ③

업무와 생활 공간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아무런 개성 없이 기능에만 충실했던 사무실에 테마가 있는 문구를 가미해 감각적인 홈 오피스로 변신해보는 건 어떨까.   GRAPHIC 밋밋한 사무 공간에 경쾌하고 세련된 인상을 더하고 싶다면 그래픽 패턴을 추천한다.

어른들의 문방구 ②

업무와 생활 공간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아무런 개성 없이 기능에만 충실했던 사무실에 테마가 있는 문구를 가미해 감각적인 홈 오피스로 변신해보는 건 어떨까.     MODERN CLASSIC 우아한 클래식과 깔끔한 모던의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아이템.

잠이 보약 ③

최고의 보약이 숙면이듯 잠을 잘 자야 하루 동안 쌓인 정신적, 육체적 피로를 회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잠 못 드는 밤, 수면의 질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미니멀하면서 와이드한 디자인으로 침실에 안정감을 더하는 ‘카네 II’는 좌우 여유 공간을

머그에 담긴 북유럽 감성

북유럽 리빙과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리빙 편집숍 이노메싸에서 자체 브랜드를 출시했다는 소식이다.       GREB9(그랩)은 독특한 손잡이가 특징인 머그로 덴마크어로 ‘잡다, 쥐다’를 의미해 북유럽 특유의 느낌과 제품의 특징을 적절히 녹여낸 네이밍이다. 이노메싸와 한국도자기의 협업으로 탄생한 그랩은 덴마크의 대표 세라믹 디자이너

혼자 앉는 소파

나른한 오후, 나를 편안하게 받쳐줄 감각적인 디자인의 1인 소파.   ⓒligne roset 파세트 체어 로낭&에르완 부룰렉 형제가 리네로제를 통해 소개한 파세트 체어는 올록볼록한 패브릭 마감한 줄무늬가 포인트인 의자로 1인 체어 외에 소파로도 만나볼 수 있다. 종이접기로 만든 듯한

Bright Up!

올해로 탄생 125주년을 맞이한 루이스 폴센의 대표 디자이너 폴 헤닝센. 그를 추억하며 루이스 폴센의 스테디셀러인 PH 조명을 다시 집어보자.   루이스 폴센의 PH 3/2 테이블 조명. 루이스 폴센의 PH 80 플로어 조명. 덴마크 조명 브랜드 루이스

Aesthetics of LIGHT

우아하고 부드러운 빛으로 공간에 아름다움을 더해줄 펜던트 &플로어 조명.   PENDANT LIGHT   우아하면서도 유니크한 선이 특징인 ‘펜 Pen’ 펜던트는 어떠한 공간에 두어도 현대적이면서 세련된 인테리어를 완성시킨다. 챕터원에서 판매. 3백60만원.   음파를 형상화해 운율감이 느껴지는 펜던트 조명

마법의 수납 가구

무엇을 품든 그저 아름다운 하나의 가구처럼 보이는 마법의 수납 가구를 모았다.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6개의 선반이 있는 수납 캐비닛은 손잡이 부분의 강렬한 골드 열쇠가 포인트다. 8가지 색상 가운데 선택 가능하며 짐블랑에서 판매. 2백80만원. 280여 장의

모두의 서재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들뜬 마음으로 가족 모두를 위한 작은 서재를 꾸며볼까. ‘엔드레스 셸프 유닛’은 유닛을 추가해 확장할 수 있으며 책장이나 선반으로 활용하기 좋다. 이노메싸에서 판매. 3개 유닛 한 세트, 48만원. 일본 몬테소리 연구소에서 만든 ‘펀 펀 클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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