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OUTSIDE!

야외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꿈꾸며 둘러보는 아웃도어 체어 리스트.   폴리우레탄으로 제작한 리버사이드 체어는 강한 탄성과 내화성을 자랑한다. 토논 제품으로 디사모빌리에서 판매. 가격 문의.   1960년대 발코니나 테라스에서 티타임과 피크닉을 즐겼던 문화에 대한 향수를 모티프로 제작된 트리베카 체어는

목욕재계

지금은 몸을 깨끗이 하고 마음을 다스릴 때다. 목욕 시간을 보다 아름답게 완성시켜줄 욕실 아이템을 소개한다.   타월과 세면도구를 손쉽게 정리할 수 있는 수건 걸이와 스툴은 욕실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더콘란샵에서 판매. 수건 걸이 29만원, 스툴 35만원.  

혼자 앉는 소파

나른한 오후, 나를 편안하게 받쳐줄 감각적인 디자인의 1인 소파.   ⓒligne roset 파세트 체어 로낭&에르완 부룰렉 형제가 리네로제를 통해 소개한 파세트 체어는 올록볼록한 패브릭 마감한 줄무늬가 포인트인 의자로 1인 체어 외에 소파로도 만나볼 수 있다. 종이접기로 만든 듯한

From the Table

봄날의 망중한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각양각색의 커피 테이블.   모든 것이 투명하게 비치는 ‘포스트 모던’ 커피 테이블은 라스 이탈리아 제품으로 보에에서 판매. 4백만~5백만원대.     노란색 컬러가 돋보이는 라샹스의 하이 사이드 테이블은 짐블랑에서 판매. 2백20만원.

선이 살아 있는 가구

라인이 살아 있는 가벼운 느낌의 아이템.   골드 훅과 블랙 라인의 조화가 아르데코를 떠올리게 하는 ‘메모아 코트 랙’은 단테 제품으로 에이치픽스에서 판매. 1백25만원. 해리 베르토이아가 디자인한 그물망 형태의 ‘다이아몬드 체어’는 앉았을 때 떠 있는 듯한 인상을 준다.

마법의 수납 가구

무엇을 품든 그저 아름다운 하나의 가구처럼 보이는 마법의 수납 가구를 모았다.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6개의 선반이 있는 수납 캐비닛은 손잡이 부분의 강렬한 골드 열쇠가 포인트다. 8가지 색상 가운데 선택 가능하며 짐블랑에서 판매. 2백80만원. 280여 장의

Bohemian Rhapsody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에는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의 보헤미안 스타일이 생각난다. 편안하게 풀어져 있지만 그 안에는 나름의 키워드가 있다.   ENJOY OUTDOOR 라탄이나 대나무 등 실외에서 사용하기 좋은 소재가 실내로 들어오고 있다. 특히 열대식물이나 야자수처럼 잎이 풍성한 식물과 함께 연출하면 테라스가

나무의 속살

두꺼운 껍질을 벗겨내니 뽀얀 맨살을 내보인다. 곱디고운 제 색을 수줍게 드러내는 나무 가구와 소품들.자작나무 합판을 구부려 만든 ‘GJ 의자’는 랑게프로덕션 제품으로 보에에서 판매. 가격 미정.   너도밤나무로 제작한 기하학적 형태의 캔들 홀더는 오이오이 제품으로 에이치픽스에서 판매. 8만9천원.  중앙에 작은 선반이 있어 지갑이나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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