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AR HOUSE

벨기에 앙베르 Anvers에 있는 디자이너 멜라니 이를랑의 집은 많은 사건을 겪었음에도 밝은 톤과 자연 소재를 사용해 고요한 분위기를 불어넣었다.   웅장한 계단은 마치 조각품 같다. 멜라니는 계단을 주인공으로 두기 위해 주변에 아무것도 놓지 않았다.   직접 제작한

카르텔 Kartell

이탈리아 브랜드 카르텔은 설립 70주년을 기념해 <디 아트 사이드 오브 카르텔 TheArtSideofKartell>을 선보였다.   카르텔의 클래식 라인을 재해석해 만든 부스 전시장에서 가장 시선을 끈 것은 필립 스탁 PhilippeStarck과 인공지능인 오토데스크 AutoDesk가 함께 만든 A.I. 체어다. 완성까지 총 2년이

From the Table

봄날의 망중한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각양각색의 커피 테이블.   모든 것이 투명하게 비치는 ‘포스트 모던’ 커피 테이블은 라스 이탈리아 제품으로 보에에서 판매. 4백만~5백만원대.     노란색 컬러가 돋보이는 라샹스의 하이 사이드 테이블은 짐블랑에서 판매. 2백20만원.

Fantastic! Kartell

플라스틱을 사랑하는 가구 브랜드 카르텔이 디뮤지엄에서 개최하는 <플라스틱 판타스틱> 전시 후원과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며 디자이너 피에로 리소니를 한국으로 초청했다. 청담 카르텔 쇼룸에서 그와 특별한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다양한 패브릭 중 고를 수 있는 소파 라르고. 20세기를 바꾼 기적의

Plastic Culture

카르텔의 회장 클라우디오 루티가 서울을 찾았다. 이탈리아의 유명 리빙 브랜드 대표로서 카르텔을 이끌어온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디자이너와의 소통이다.1 한국가구 카르텔 쇼룸을 찾은 클라우디오 루티 회장. 2 10년간 가장 잘 팔린 조명인 ‘부지’. 3 신제품 ‘피우마 암체어’. 피에로 리소니가

경계 없는 카르텔

산업 부품으로 사용되던 플라스틱 소재를 가구, 조명, 식기 등 생활용품에 적용한 이탈리아 디자인 브랜드 카르텔. 저렴한 이미지의 플라스틱을 고급스럽게 바꾸는 파격적인 시도로 가구 디자인계에 혁명을 이룬 카르텔의 성장 스토리를 살펴본다.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숙한 소재인 플라스틱. 합성 기술로 개발된

Agenda (2)

갤러리형 멀티숍 우노핸즈, 세일의 유혹, 눈부신 연날리기, 너는 나의 태양  1 캐서린 홀름의 빈티지 식기. 2 모서리에 초를 꽃을 수 있는 원목 트레이. 3 금색으로 포인트를 준 ‘까델루’의 식기. 갤러리형 멀티숍 우노핸즈 수공예 제작 가구 브랜드인 우노핸즈의 가구를 직접 보고 구입할

Load More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