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의 홈 스타일링

자라홈이 세계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아테나 칼데론 Athena Calderone과 함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그는 라이브 뷰티풀, 쿡 뷰티풀 등 인테리어 스타일링은 물론 요리 관련 저서를 출간하며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스토리텔러다. 이번 컬렉션은 아테나 칼데론이 직접 브루클린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를

CHANGE THE DECO!

열두 번째 ‘파리 데코 오프 Paris Deco Off’를 기다리며 새로운 패브릭, 태피스트리, 페인트, 벽지 컬렉션을 제안한다. 마치 인상파 작품을 연상시키는 프린트, 몽환적인 패턴, 그래픽적인 추상, 17세기 스타일의 동화같은 동물과 만개한 꽃까지.... 바닥부터 천장까지 그림 같은 마감재로 분위기를 바꿔보자.    

예술 사진 애호가의 집

마크와 레미의 집은 모던한 버전의 동굴 같다. 20세기 거장들의 사진 작품과 가구로 가득한 멋진 집이 분명하다.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 브랜드 뉘드를 설립한 공동 창업자 마크와 레미.   “높은 곳에서 살고 싶었는데 그렇게 되었네요!”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를 설립한 공동 창업자이자 브랜드

보석 같은 우리 집

오랜 기다림 끝에 첫선을 보인 까르띠에 홈 오브제 컬렉션은 주얼리 컬렉션에 뿌리를 두고 있다. ⒸDavid Prince ⒸCartier   ⒸDavid Prince ⒸCartier 까르띠에 주얼리에서 보았던 정교한 세공 기술과 진귀한 소재 선택, 독창적 디자인은 홈 오브제 컬렉션에서도 극명하게 드러난다.

Flower Power

봄여름 컬렉션에 대거 등장하던 꽃무늬가 올해는 가을에 활짝 피었다. ERDEM 꽃 모양의 아플리케를 장식한 슬링백은 펜디. 다이얼이 돋보이는 주얼 워치는 쇼메. 마르셀 반더스 디자인의 네스트 체어는 모오이. 푸프와 쿠션, 카펫은 모두

여왕의 귀환

1983년 첫선을 보인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까르띠에의 상상력의 원천인 팬더의 유연한 자태에서 영감을 받은 유려한 곡선의 브레이슬릿이 포인트로,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많은 여성 시계 애호가들이 바라는 스타일 아이콘으로 손꼽힌다.     그리고 올해, 팬더 워치가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컬렉션’이라는 이름으로

영롱한 빛의 크리스탈

2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 고급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에서 아이코닉한 제품인 아코어 글라스를 2017년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아코아 1841 글라스 블루 와인잔     아코아 이브 플루트 블루 샴페인 잔   여름을 맞아 청량한 블루 컬러를 적용한 와인 글라스 ‘아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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