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PHIC WAVE

공간에 경쾌한 분위기를 선사할 통통 튀는 그래픽 패턴 아이템을 모아봤다.   과감한 컬러와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두센 두센 패턴 퍼즐은 순수미술과 나이브 아트 등에서 영감을 받았다. 루밍에서 판매. 3만4천원.   리듬감이 느껴지는 뛰어다니는 토끼 패턴의 주방 장갑은

집 안을 포근하게

바람이 점점 매서워지고 있다. 집 안에 따스한 온기를 채워줄 퍼 아이템.   골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푸프 스툴 ‘코지 스팽글’은 핸드메이드로 르위켄에서 판매. 10만 5천원.   부드러운 인조 모피로 만든 ‘스트래피 홈 슬리퍼’는 신축성이 뛰어난 기능성 폼으로

Modern Weave

포근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할 니트 아이템.   불규칙한 패턴이 매력적인 러그 ‘티아라’는 핀란드의 사나 야 올리가 디자인한 제품으로 재활용 면직물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르위켄에서 판매. 29만8천원대.   태피스트리 방식으로 제작한 ‘우븐 화병’은 입체적이고 부피감이 있는 형태가 특징으로

가을 인테리어 아이템

지긋지긋한 장마가 끝난 뒤 곧 다가올 선선한 가을을 대비해 가을 느낌 물씬 나는 인테리어 아이템을 준비했다. 이딸라, 라미 Raami 핀란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가 세계적인 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과 함께 유리와 세라믹 소재의 가을 신제품 '라미' 컬렉션을 출시했다. 핀란드어로 '프레임 Frame'이라는

침실에 피어난 꽃

거리에 활짝 핀 꽃만큼이나 아름다운 플로럴 패턴의 쿠션 커버로 올 봄 인테리어를 완성해보자.   ©키티버니포니 키티버니포니, 제라늄 밝고 경쾌한 컬러를 사랑하는 네덜란드 출신의 패턴 디자이너 제시카 닐슨 Jessica Nielsen이 디자인한 제라늄 쿠션은 꽃잎의 모양과 수술을 단순화 해 일러스트로 표현한 디자인이

요즘 클래식

약간의 세련미와 위트만 더했을 뿐인데, 이토록 새롭다. 영국 하트포드 후작 가문이 소장했던 그림을 쿠션에 담았다. 명화를 벽에만 걸란 법은 없다. 멜로디로즈 제품으로 런빠뉴에서 판매. 19만원.   귀여운 벨이 극강의 단순미로 재탄생했다. 베르너 팬톤이 디자인한 펜탑 테이블 조명은

Ready for Autumn

날씨가 바뀌면 옷장을 정리하듯 집 안도 새로운 분위기로 연출하고 싶어진다. 곧 다가올 가을을 미리 준비해보자.   유니크한 조형미가 돋보이는 ‘베그너 펜던트 Wegner Pendant L037’은 사용자가 셰이드를 건드리지 않고 조명의 위치를 조정할 수 있는 금속 손잡이가 특징이다. 판둘 Pandul 제품으로

FABRIC TREND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봄인 만큼 집 안 분위기도 전환이 필요하다. 6곳의 브랜드와 함께 패브릭 트렌드를 짚어봤다. 모든 이들이 입을 모아 꼽은 트렌드는 자연주의. 환경과 자연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은 물론 소재까지도 자연스럽게 공간에 녹아들 수 있는 패브릭이 대세다.     MATE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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