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VENCHY BEAUTY

패션 브랜드 지방시를 떠올리면 오드리 헵번 스타일을 만든 위베르 드 지방시가 자동으로 떠오른다. 얼마 전 타계한 위베르 드 지방시의 힘은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명불허전이다. 이런 지방시에서 럭셔리 쿠튀르 뷰티 브랜드 지방시 뷰티를 론칭한다. 오는 7월 국내에 정식 론칭할 지방시 뷰티의

복합성 피부는 주목!

건강한 삶과 피부의 균형을 제안하는 호주 스킨케어 브랜드 이솝에서 복합성 피부를 위한 새로운 스킨케어 라인인 ‘인 투 마인즈 In Two Minds’를 선보인다.   3년여간의 연구에 걸쳐 완성한 인 투 마인즈 라인은 복합성 피부의 진정과 균형, 회복을 위해 과학적으로 효능이 입증된

우리 가까이의 소확행

핸드메이드 퍼퓸 브랜드 르 라보에서 ‘바디-헤어-페이스 컬렉션’과 ‘맨즈 그루밍 컬렉션’을 출시했다.   욕실에서의 시간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2가지 새 컬렉션은 기본에 충실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그동안 르 라보에서 선보였던 클래식 퍼퓸 라인과는 구분되는 새로운 향과 제품으로 선보인다. 샤워 젤과 샤워 오일,

봄이 오면 나폴리에서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는 나폴리 풍경에서 영감을 얻은 샤넬 S/S 메이크업 컬렉션은 자연의 색을 담고 있으면서도 화려한 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상반된 매력을 보여준다.   “눈을 감고 나폴리를 생각하면 나는 이런 컬러들이 보입니다.” 샤넬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컬러 디자이너 루치아 피카는 자신이 태어난

보습 파운데이션

건조한 계절에는 촉촉해 보이는 게 제일 예뻐.   1 DHC ‘메이크업 스폰지B’ 파운데이션을 빈틈없이 밀착시켜주는 스펀지. 4개, 4천5백원. 2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 SPF25/PA++’ 피부 톤을 고르게 정돈해주는 슬림핏 하이 커버 파운데이션. 30ml, 8만3천원대. 3 시세이도 ‘싱크로 스킨 글로우

새해에는 조금 더

나이는 한 살 더 먹었지만 피부는 어려 보이고 싶다. 나이 드는 게 싫어지는 나이부터는 조금 더 신경 써서 피부 관리를 해야 한다.   피부 탄력 관리 1 아모레퍼시픽 ‘빈티지 싱글 익스트렉트 에센스’ 제주 녹차 잎을 50일 동안 발효하고, 전통 옹기에

오직 지금뿐

소유욕을 자극하는 특별한 한정품이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어김없이 등장했다.   LIMITED EDITION 1 샹테카이 ‘레 파이에트’ 양 볼과 콧등, 눈두덩과 인중에 브러시로 가볍게 쓸어내듯 바르면 입체적인 얼굴을 연출해주는 하이라이터. 9만6천원. 2 헤라 ‘2017 홀리데이 라이트 스플래시 픽스올 쿠션’ 잡티를 커버하고

눈이 맑은 아이

눈은 많은 감정을 표현한다. 눈가도 마찬가지. 피부가 얇은 눈가는 그날의 컨디션, 피부 상태, 노화의 정도를 한눈에 보여준다. 잔주름과 다크서클이 염려될 때, 아이 케어 제품부터 눈여겨볼 것. (왼쪽부터) 1 디올 ‘프레스티지 르 꽁쌍뜨레 이으’ 산뜻하게 녹으며 피부에 스며드는 멜트-인 포뮬러가 눈가

여름휴가가 끝난 후에

태양은 구릿빛 피부를 선물했지만 기미와 잡티, 건조함도 함께 주었다. 여름휴가 후 화끈거리고 울긋불긋해진 피부를 어떻게 구원할 수 있을까? Cool Off 강렬한 자외선은 피부에 화상을 남긴다. 바캉스 후에는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열을 내려주는 것이 급선무. (왼쪽에서 부터) 1 쥴라이 ‘슈퍼7

SUMMER TABLE

차가운 레모네이드 한잔, 까슬까슬한 리넨, 테이블클로스…. 또 뭐가 있을까? 보다 상쾌하고 싱그러운 여름을 보내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 PORE CARE 더위에 지치고 늘어진 모공만큼 보기 흉한 것도 없을 터. 말끔하게 비워내고 탄탄하게 잡아주자. 1 이솝 ‘프림로즈 페이셜 클렌징 마스크’ 모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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