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미국 스타일의 더 반 프레임 스테이크 하우스

한 손엔 포크, 다른 손엔 나이프를 쥔다. 두툼한 스테이크를 적당하게 썰어 입안에 넣는다. 씹는다. 입안 가득 퍼지는 육즙의 짜릿한 감동. 혼자만 알기에는 아까운 유명 스테이크 하우스를 모아봤다. 정통 미국 스타일의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를 선보이는 스테이크 전문점. 최상급 미국산 프라임 등급의 고기를

파리의 가을

파리의 자유분방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리빙 아이템으로 풀어낸 2015 F/W시즌 시타 디자인 제품들. 까사미아에서 독점 소개하고 있는 ‘시타 디자인 Citta Design’은 뉴질랜드 브랜드로 시타 디자인 팀은 런던, 뉴욕, 하노이 등 세계 각 도시를 돌아다니며 영감을 얻어 만든 리빙 제품을 선보인다. 매 시즌

세상을 위한 친환경

파리의 벼룩시장 생투앙 초입에 문을 연 친환경 공간 ‘라 리사이클러리’를 소개한다. 파리 북쪽에 위치한 대규모 벼룩시장인 생투앙 Saint- Ouen의 초입에 새로운 친환경 공간 라 리사이클러리 La Recycleri가 문을 열었다. 1970년대까지 기차역으로 사용해왔지만 이후에는 유휴 공간이 돼버린 가레 오나노 Gare Ornano역에 들어선

헬싱키의 소리

작지만 놀라운 사운드를 선사하는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헬싱키'. 덴마크의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 비파 Vifa에서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헬싱키 Helsinki’를 론칭했다. 그전에 선보인 ‘코펜하겐’이 인테리어를 위한 가정용 스피커였다면 헬싱키는 휴대가 편한 이동용 스피커다. 간결한 북유럽 디자인과 단일 소재로 제작된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해

마니아를 사로잡을 볼트 스테이크 하우스

한 손엔 포크, 다른 손엔 나이프를 쥔다. 두툼한 스테이크를 적당하게 썰어 입안에 넣는다. 씹는다. 입안 가득 퍼지는 육즙의 짜릿한 감동. 혼자만 알기에는 아까운 유명 스테이크 하우스를 모아봤다. 알 파치노가 열연한 영화 <대부>에서 본 듯한 매혹적인 분위기의 볼트 스테이크 하우스. 미국 농무부가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새 작업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윤이서 실장이 작업실을 옮겼다. 가로수길에서 청담동으로 그리고 이젠 오야동이라는 다소 생소한 지역에 둥지를 틀었지만 ‘이서’ 스타일인 것만은 변함이 없었다.1층 부엌과 이어진 공간은 쇼룸 겸 숍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숍 이서와 주에디션에서 선보이는 자연 모티프의 다양한 아이템을 디스플레이했다.  라이프  스타일숍

런던 제일의 플로리스트들이 온다

런던 최고의 플로리스트들을 서울에서 만나볼 기회, ‘탑 4 플라워 아티스트 프롬 런던’을 소개한다. 영국 왕실 전담 플로럴 아티스트인 셰인 코놀리, 색채의 마술사라 불리는 폴라 프리케, 모노톤 디자인이 특징인 로비 허니, 꽃을 스타일링의 도구로 활용하는 에르콜레 모로니. 런던을 넘어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진짜 진짜 초콜릿

가로수길로 이전하면서 한결 정교하고 치밀해진 초콜릿 디저트를 선보이는 수제 초콜릿 전문점 삐아프. 2011년 문을 연 수제 초콜릿 전문점인 삐아프가 최근, 신사동 가로수길로 이전했다. 오너 쇼콜라티에 고은수가 지난 3년간 쌓은 노하우로 한결 정교하고 치밀해진 수제 초콜릿을 선보인다. 한입 크기의 봉봉을 비롯해 판

가죽은 나의 힘

전통 염색 기법을 사용한 황소 가죽만을 고집하며 트렌디한 가구를 제작하는 박스터. 28년 만에 으뜸가는 가죽 소파를 생산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박스터의 성공기.흰색 가죽에 다양한 패턴을 프린팅한 라운지 의자는 베르제르 랑쥬 Bergere Longe 스페셜 에디션.  수년간 가죽 소재를 연구해 최고 품질의 가구를

욕망의 스테이크_BLT 스테이크

한 손엔 포크, 다른 손엔 나이프를 쥔다. 두툼한 스테이크를 적당하게 썰어 입안에 넣는다. 씹는다. 입안 가득 퍼지는 육즙의 짜릿한 감동. 혼자만 알기에는 아까운 유명 스테이크 하우스를 모아봤다. 이제 뉴욕 3대 스테이크 하우스인 BLT 스테이크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2층에서도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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