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기 전에 먹어둬야할 가리비

쌀랑한 바람에 몸이 움츠러드는 11월이 되면 제철 해산물들이 하나둘 고개를 내민다. 그중 가리비는 칼로리와 콜레스테롤이 낮고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건강 식품이다. 12월까지 가장 싱싱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늦기 전에 얼른 먹어둬야지.   껍질에 광택이 있고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치트키, 캔들 워머 6

후각이 예민한 감각인 만큼 향기는 사람의 기분과 공간의 분위기를 좌지우지하는 요소가 된다. 우리가 좋아하는 향수를 뿌리고, 프래그런스 아이템을 일상 곳곳에 사용하는 것도 이 때문이지 않나. 오늘은 캔들 심지에 불을 붙이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버튼 하나만으로 풍부한 발향과 공간의 분위기까지 연출하는 캔들

이색 만두 열전

겉으로만 봐서는 모른다. 한 입 베어 물어 꽉 들어찬 속을 확인하기 전까지 알 수 없는 이색 만두들.   사진 출처 - 창화당 공식 온라인몰(www.changhwadang.com) 창화당 고추지짐만두 익선동에서 시작해 만두 잘하는 집으로 소문난 창화당. 입소문과 SNS로 인기가 급상승하며 이제는 익선동뿐만

제니스 웡과 달콤한 파라다이스 속으로

전시, 작품 등 다양한 아트테인먼트를 선보이는 복합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와 세계적인 패스트리 셰프 제니스 웡 Janice Wong이 만나 달콤한 시간을 선보인다.   제니스 웡의 초콜릿 아트 월.   파라다이스시티는 밤의 유원지를 콘셉트로 놀이 기구와 여러가지 퍼포먼스가 가득한 실내 테마파크

세심한 크라프트 작품들의 집합소 ‘팀블룸’

해외 브랜드 아이템과 크라프트 작가들의 제품들을 소개해왔던 편집숍 팀블룸이 14년간 지켜온 신사동에서 올해 3월 서촌으로 자리를 옮겼다.     담백하고 견고한, 그리고 세심한 아름다움에 집중한 물건들로 공간을 가득 채웠다. 그냥 슥하고 둘러보다 보면 마음이 저절로 편안해지는 것이 이곳만의 매력이지 않을까.

담요 밖은 위험해

쌀쌀한 날씨에 저절로 몸이 움츠려진다. 침대에서도, 소파에서도, 의자에서도, 어디에서나 편안하고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효과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담요들.   가로 세로가 번갈아 교차되어 짜임새가 촘촘한 것이 특징인 플레인 위브 마감의 아크릴 소재 '플레인

가을 옷장을 쉽게 정리하는 방법

새로운 계절이 다가왔다. 작년 이맘때쯤 입었던 옷들을 다시 꺼내 옷장 정리를 해야 할 때. 하지만 정리를 해도 해도 끝이 없다면 더 이상 고민 말고 전문가에게 맡겨보자.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정리 정돈 업체 4곳을 소개한다.   정희숙의 똑똑한 정리 이삿짐 정리 센터나 청소업체와 달리 전문적인 정리 컨설팅을

극세사 침구로 완성하는 포근한 침실

서늘해진 아침 공기에 저절로 이불 속으로 몸을 움츠리게 된다면 이불을 바꿔야할 때다. 부드러운 감촉과 따뜻한 컬러의 극세사 침구로 완성하는 포근한 침실.   가을을 저절로 떠올리게 하는 코코아 베이지 컬러에 체크 패턴이 더해져 공간의 아늑함을 더해준다. 마틸라 Maatila Living Design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