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푸드앤와인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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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2일부터 11일까지 제주도에서 푸드앤와인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제주고메위크, 주니어셰프요리경연, 셰프토크, 마스터셰프 클래스, 제주고메마켓, 가든디너, 갈라디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에드워드 권, 미카엘 아쉬미노프, 조희숙 등 유명 셰프들이 참여하며, 해외 셰프는 알레한드로

해녀와 함께하는 제주 여행 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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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독특한 삶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 '제주도'. 특히 해녀는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독특한 공동체문화를 가진 전문직업이자 강인한 제주 여성의 상징으로 제주해녀문화는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파란 바다 물결이 아름다운 봄. 바닷가에 위치한 돌집에

제주에서 만나는 런빠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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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국제영어도시 근처에 런빠뉴가 오픈했다. 기존 런빠뉴에서 판매하던 유니크한 디자이너 제품을 동일하게 만나볼 수 있을뿐더러, 부산 힐튼점처럼 다양하게 시공된 벽지도 볼 수 있다. 특별히 마련된 거울방에서는 평소 보지 못했던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과 가구가 디스플레이되어 있으며, 6~10인 규모의 프라이빗한 모임도 가질

이색적인 제주의 풍경 월령 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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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서쪽 끝에 위치한 월령리는 멕시코에서부터 해류를 타고 흘러온 손바닥선인장이 자생하는 곳이다.   나무 창살 사이로 햇살이 쏟아져 들어오는 다이닝 공간.   다이닝 공간 옆에 있는 침실에서는 곧장 수영장으로 향할 수 있다.   이 작은 해안가 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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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제주 푸드&와인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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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청정 식재료와 식문화를 즐길 수 있는 행사로 5월 14일까지다.해외 유명 셰프 군단과 국내 최정상 셰프들이 제주도의 청정 식재료를 활용해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이는 ‘제1회 제주 푸드&와인페스티벌’이 5월 5일부터 14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린다. 제주도의 청정 식재료와 음식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취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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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간 요리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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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터전 삼아 일하던 두 명의 요리사가 제주로 내려갔다. 그리고 애월읍 유수암리라는 작은 마을에 나란히 일식당과 이탤리언 레스토랑을 열었다.제주 한담해안 산책로에 선 요리사 김승민과 강길수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 1>의 우승자로 알려진 김승민. 실은 서울 유수의 레스토랑에서 실력파 요리사로 이름을 떨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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