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의 변신으로 탄생한 호텔

1880년대 런던 말리본 지역에 지어진 오래된 소방서가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호텔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채광이 잘 드는 코트야드.   칠턴 파이어하우스 Chiltern Firehouse는 오래된 소방서를 개조한 것으로 런던의 중심지이자 수많은 편집숍이 즐비한 말리본 Marylebone에 위치한다.

맥주는 항상 옳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사계절 내내 계절에 모두에게 사랑받는 국내외 인기 수제 맥주, 생맥주를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비어라잇’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어라잇’ 이벤트는 로비 라운지. 바에서 1잔에 6천원부터 제공되며 맥주와 찰떡궁합인 치킨 플래터와 소시지 플래터가 준비되어 있어

Trend&Joy

2014년 설립된 에보크 호텔 컬렉션의 성장세가 놀랍다. 2017년 오페라 대로에 만들어진 놀린스키, 2018년 파리의 부르주아 심장 16구에 세운 브라쉬 호텔에 이어 7월 마레 지구에 새로운 5성급 호텔 ‘시너’를 론칭했다.   플래트너 라운지 체어로 포인트를 준 레스토랑.   2017년

호텔 빙수를 찾아서

여름 디저트의 꽃 '빙수'를 요리처럼 특별하게 즐기기 위해 에디터가 직접 4곳의 호텔을 방문해보았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갤럭시 빙수.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서머 프루트 애프터눈 티 세트(Summer Fruit Afternoon Tea Set). 제철 과일을 사용한 디저트와

마카오의 재발견

신비와 경이로움으로 가득한 빛의 도시 마카오. 샌즈그룹이 운영하는 복합 리조트 ‘파리지앵 마카오’는 기존 마카오와는 또 다른 이면을 일깨워준다. 이제 마카오는 카지노를 위한 도시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때다.   파리 에펠 탑을 1/2 크기로 재현한 조형물 앞으로 프랑스 르 자르댕에서 영감을

비울 수 있는 호텔

포항 구룡포 지역은 볼거리도 많고 바다도 볼 수 있는 아기자기한 관광 명소다.     이곳에서 30년간 식당을 운영한 부부가 오픈한 호텔223은 13개의 객실에서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조그마한 호텔이다. 전통 자수 무형문화재 전수자인 건축주는 작품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식당을 접고

full of INSPIRATIONS

벨기에 앤트워프의 오래된 타운하우스를 개조해 디자인 명소로 거듭난 흐란마르크트13은 그 흔한 간판 없이 비밀의 공간처럼 숨어 있다. 간결한 선과 묵직한 색감의 조화로 럭셔리한 미니멀리즘을 느낄 수 있는 그 속을 들여다봤다.   흐란마르크트 13은 유럽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오래된

Back to 70’s

미국의 유명 부티크 호텔 ‘더 스탠더드 호텔’이 런던에 문을 연다. 1970년대를 대표하는 멤피스 스타일을 입은 이곳의 분위기는 젊고 에너제틱하다.   ©Tim Charles   다가오는 7월, 미국의 유명 부티크 체인 호텔인 더 스탠더드 호텔이 런던 킹스크로스에 오픈한다. 최근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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