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바지락

봄철 제철 식재료인 바지락으로 봄 맛 가득한 두 가지 요리를 준비했다.     마늘과 버터 풍미의 바지락 국물 파스타 바지락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국물 파스타로 한국식 잔치국수를 서양식으로 재해석했다. 마늘과 버터 맛이 풍부하지만 깔끔한 육수와 채소가 어우러져 부담스럽지

봄철 미각을 자극시킬 채소 요리

봄의 빛, 초록이 식탁 위를 싱그럽게 물들인다. 아스파라거스, 그린 빈스, 브로콜리 등 싱싱한 채소의 아삭거리는 식감과 다채로운 레시피로 봄철 미각을 자극한다. 아티초크 그린 토마토 오징어 파스타 아티초크 50g, 그린 토마토 · 그린 올리브 5개씩, 오징어 · 시금치 탈리아텔레 60g씩, 마늘

DESIGN meets PASTA

자주 먹는 파스타 면을 가만히 들여다보니 그 안에 디자인이 있었다. 때로는 의자처럼, 때로는 조명처럼 보이기도 하는 파스타 면과 디자인의 만남.     SAM SON CHAIR 촉감이 차갑지는 않지만 물렁물렁하지 않고 단단한 플라스틱으로 만든 ‘삼 손 체어 Sam Son Chair’는 오동통한

Recipe from HOTEL

손맛 좋기로 유명한 6곳의 호텔에 레시피를 캐물었다. 심지어 실제로 판매되는 인기 메뉴의 레시피다. 찬찬히 따라 해보면 호텔의 근사한 맛을 집에서도 구현할 수 있다.   ‘보칼리노’의 봉골레는 애호박 소스를 넣은 독특한 스타일의 파스타다. 치로 페트로네 셰프의 특별한 비법이 담긴 것으로

Simply, Seasonal Food

겨울 식재료가 머금은 청량함을 지우지 않고, 그 자체로 즐기고 싶었다. 최소한의 조리법만을 더해 맛을 살렸다. 요리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간단하지만, 맛을 보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심플한 식탁.   1 시트러스 와인 펀치. 2 리코타 사과 루콜라 샐러드 Fruits 겨울의 과일은

함께 먹어요

혼밥이 트렌드라지만 음식은 역시 함께 먹을 때 가장 맛있다. 먹는 순간을 더욱 즐겁게 만드는, 나눠 먹기에 최적화된 네 가지 음식. 집에서 어떻게 피자를 네 가지나 만드냐며 지레 겁먹을 수도 있다. 하지만 찬찬히 레시피를 보라. 도우 하나만 바짝 구운 뒤 토핑만

뉴욕에서 온 셰프

가로수길에 주목할 만한 컨템포러리 유러피언 레스토랑이 생겼다. 뉴욕 ABC키친 헤드셰프 출신의 에릭정 셰프가 오픈한 테이블 원이 그곳이다. 테이블 원은 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레시피를 활용한 이탈리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 직접 만든 유기농 전통 된장과 고추장, 조청뿐 아니라 김포산 금쌀

cold noodles in summer

차가운 면을 살살 건져 오물거리다 보면, 어느새 여름이 지나가 있겠지. 와사비 새우 냉채를 곁들인 국수 먹다 보면 코끝이 찡해지고 눈물이 나지만 다시 또 젓가락을 집어 들게 된다. 와사비 애호가라면 자꾸 찾게 될 법한 마성의 국수다. 재료(4인분) 새우 20마리, 레몬 약간,

10분 안에 셰프 되는 법

싱글족을 위해 간단한 한 끼를 해결해줄 반조리 식품. 이마트의 피코크, 롯데마트의 요리하다 등 대형 마트가 만든 제품과 유명 식품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한 끗 차로 보다 근사하게 즐기는 법을 소개한다.*모두 2인분 기준 베이컨 파스타존쿡 델리미트 컨츄리 베이컨 3장, 마늘 8쪽, 스파게티

작은 파스타가 맛있다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쇼트 파스타. 삶기 편하고 소스가 고루 묻어 먹기도 편한 쇼트 파스타로 비벼 먹는 콜드 파스타와 볶아 먹는 핫 파스타를 만들다.COLD PASTA모둠 버섯 샐러드 파스타 콘길리에 · 모시조개 · 바지락 100g씩, 관자 2개, 모둠 버섯(새송이버섯 2개, 표고버섯 · 양송이버섯

Load More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