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넨 어디서 사요?

가볍고 통기성도 좋아 여름 필수 패브릭으로 꼽히는 리넨의 계절이다. 베딩부터 쿠션, 커튼 등 리넨 제품을 활용한 홈스타일링으로 단번에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보자. 그런데 리넨 제품은 어디서 사지? 그래서 준비했다. 리넨 쇼핑을 위한 숍 다섯 곳을 소개한다. 패브릭숍 코콘 연트럴파크 끝자락에 파랑

Natural & Comfortable

눈을 자극하지 않는 부드러운 색상과 톤의 패브릭 아이템은 언제나 옳다. 리넨 패브릭을 씌운 암체어 고스트는 등받이와 구스다운 쿠션으로 안정감을 더했다. 파올로 나보네가 디자인한 것으로 제르바소니 제품. 2백20만원. 차분한 톤의 스모크 오크로 제작한 나무 프레임에 폭신한 패브릭 시트를 매치한 플라이 소파는

매력적인 패브릭 ‘니아 노르디스카’

이번 컬렉션은 총 8가지 패브릭으로 구성되었다.고급스러운 해외 패브릭을 수입하는 유앤어스에서 강렬하고 창의적인 디자인의 패브릭을 선보이는 니아 노르디스카 Nya Nordiska의 신제품 F/W 컬렉션을 출시했다. 다양한 직조 기법으로 표현한 이번 컬렉션은 총 8가지 패브릭으로 구성되었다. 자연스런 리넨의 색부터 화려한 레드 벨벳까지 트렌디한

자라홈 2016년 F/W 리넨 컬렉션

자라홈만의 워싱 기법으로 제작된 리넨이다.자라홈 Zara Home에서 2016년  F/W 시즌 신제품으로 리넨 컬렉션을 공개했다. 자라홈만의 워싱 기법으로 제작된 리넨은 품질이 좋아 촉감과 컬러가 빼어나서 꾸준히 인기를 모았던 제품. 이번에 출시된 리넨 컬렉션은 캐주얼하고 모던한 식기에 잘 어울리는 식탁보, 테이블 매트,

비피비엘과 테이블 앤 피규어

갓 출범한 따끈따끈한 소규모 디자인 브랜드 두 곳을 소개한다.1 비피비엘 ‘Batter places, Batter lives’의 약자로 말 그대로 더 나은 공간과 더 나은 삶을 위한 리빙 아이템을 만드는 브랜드다.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한 아내와 건축가인 남편이 합심해서 시작했으며, 첫 번째 프로젝트로 직접 그린

On The Cloud

겨울을 포근하게 보내고 싶다면? 양모와 면, 리넨, 가죽 등으로 구성한 ‘화이트 심포니’로 천상의 분위기를 만들어보자.Cloudy Perfume에센셜 오일 디퓨저와 디퓨저 병을 진열한 구름 모양의 세라믹 케이스 ‘쿠물루스 Cumulus’와 ‘프티 쿠물루 Petit Cumulus’는 콘스탕스 귀세 Constance Guisset 디자인으로 나튀르&데쿠베르트 Nature&Decouvertes 제품. 개당 99.50유로, 35유로. 배경으로 쓴

요즘 커튼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기에는 블라인드보다 커튼이 제격이다. 커튼을 맞추려는 이들에게 최근 트렌드와 유용한 팁을 함께 전한다. 키티버니포니의 리넨 커튼 제안 키티버니포니의 김진진 대표는 “같은 리넨 커튼이라도 어떻게 주름을 잡느냐와 조직의 성근 정도에 따라서도 분위기가 달라져요. 비슷한 리넨처럼 보여도 햇빛이 투과했을 때

실로 초록이어라

한 땀 한 땀 정성껏 나뭇잎을 수놓은 테이블 매트가 식탁에 싱그러움을 더한다.자유 자수에 비해 기법이 단순해 대중적으로 자리 잡은 십자수. 하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선을 표현하는데 탁월한 프랑스 자수가 유행하고 있다. 프랑스 자수는 박음질과 같은 방법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백 스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