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rees

나무에서 갓 딴 과실로 아름다운 식탁을 차렸다. 이 계절에 더할 나위 없이 풍성한 가을의 한 장면. 멋스러운 나무 테이블은 대부앤틱 제품. 노릇한 크레이프에 생크림을 발라 켜켜이 쌓은 뒤 달콤한 무화과를 한 움큼 올린다. 베이킹에 자신 없는 사람도 손쉽게

사찰의 맛

계절마다 섭취해야 하는 영양은 제철 식재료가 모두 가지고 있다. 철의 흐름에 따라 요리하는 것은 단연 사찰 음식이다. 선재스님과 정관스님의 음식 세계를 엿볼 수 있는 한 권의 책과 다큐멘터리를 소개한다.   CHEF'S TABLE CHEF'S TABLE CHEF'S

시카고 브루어리 ‘구스 아일랜드’

전 세계 최초로 브루하우스를 오픈했다.1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치미추리 소스. 계절 야채구이와 맥앤치즈가 함께 나온다. IPA를 곁들이면 좋다. 2 부라타 치즈와 절인 토마토. 담백한 치즈가 섬세한 소피와 잘 어울린다. 맥주 ‘소피’ 애호가들은 주목. 소피를 양조하는 구스 아일랜드가 한국에 브루하우스를 오픈했다. 심지어 전

모두의 레스토랑 ‘공공빌라’

다양한 요리를 하는 셰프들과 팝업 레스토랑을 이태원에 오픈했다.1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선보인 화이트 초콜릿 케이크. 2 달콤하고 부드러운 미니 바노피 파이. 매번 셰프가 바뀐다? 4~6주마다 양식, 한식, 디저트 등 다양한 요리를 하는 셰프들과 팝업 레스토랑을 여는 ‘공공빌라’가 이태원에 오픈했다. ‘셰프 인 레지던스’라는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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