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APPINESS OF SOPHIE

봄의 정원처럼 기분 좋은 실내 건축가 소피 고댕은 몽마르트에 있는 4층 집을 리노베이션했다. 가족과 함께 사는 이곳에 부드러운 회색과 핑크색, 신선한 민트색을 더해 싱그러움을 담아냈다.   워렌 플래트너 Warren Platner가 놀 Knoll을 위해 디자인한 두 개의 암체어는 카사망스 Casamance의

HOLIDAYS IN THE FARMHOUSE

숲과 넓은 공간이 필요한 카롤린과 프랑수아는 프랑스 북쪽에 있는 슈브뢰즈 계곡에 세컨드 하우스를 마련했다. 그들은 전원적인 느낌은 간직하면서 우아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더했다.   거실에 있는 흰색 리넨 카나페는 타인 케이 홈 Tine K Home. 카나페 위에 있는 양가죽과 티베트

MISE EN SCENES

팀 버튼의 환상적인 영화 세계에 매료된 영화감독 크리스텔 레이날은 파리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를 여러 가지 이야기가 이어지는 연극처럼 꾸몄다. 다양한 스타일이 혼재되어 있지만 위트 있는 컬러와 장식으로 풍부하면서도 강렬하게 연출했다.   반만 오픈된 현관은 거실을 아늑하게 만들면서 공간을 넓어 보이게

THE FANTASTIC ORDER

퓌르뵈와 프레데릭은 융합되기 어려운 화려함과 스위스식의 엄격함을 이 집에 조화시켰다.   주문 제작한 녹색 페인트(카임 Keim 제품)로 칠한 벽이 19세기로 복귀시킨다. 아틀리에 취리히에서 디자인하고 기어스베르거 Girsberger에서 제작한 카나페는 오스본&리틀 Osborne&Little의 벨벳으로 커버링했다. 쿠션은 하우스 오브 호크니. 낮은 테이블 ‘봅

Oldies but Goodies

쿠튐 스튜디오의 카린 펠로캥과 프레데릭 아기아르는 오래되고 낡은 집을 놀라움이 가득한 곳으로 바꾸었다. 리폼하고 리사이클한 가구와 디자이너의 작품을 현명하게 믹스&매치한 집.   카린과 프레데릭은 지붕이 있어 아늑한 느낌의 테라스를 만들 수 있었다. 큰 나무 테이블과 의자, 펜던트 조명,타부레,큰병,주철 단지

Green HOUSE

사빈과 피에르는 골목 깊숙이 숨어 있는 자연으로 둘러싸인 집에서 살고 있다. 파리 한가운데에서 조용한 시골의 일상을 누리고 있다.   절제되고 시크한 욕실은 푸른 정원을 향해 있다. 보피 Boffi의 세면대 위에 있는 박스 ‘트룰로 Trullo’는 파비오 노벰브레 Fabio Novembre 디자인으로

OLD & NEW

까르띠에 창립자인 루이 까르띠에의 고손녀이자 부동산 전문가인 마리-앙주 드 샤리는 특별한 공간에 익숙하다. 그녀는 아늑한 이곳을 자신의 스타일로 바꾸었다. 다양한 스타일이 뒤섞인 색다른 공간의 이 집은 그녀에게 참 잘 어울린다.   컬러와 소재의 믹스&매치. 벨벳 의자와 태피스트리는 AM. PM.